지나던길에 커다란 돌화분에 있는 페투니아 꽃들이 만개한것을 보았다.
색깔은 진분홍이었다. 꽃잎도 작지않고 커다랗다.
다른 이름으로는 피튜니아 이다.

꽃의 크기에따라서 대형 중형 소형종으로 나뉜다고하였다.
내가본것은 홑꽃이었는데 겹꽃도 있다고 했다.
기회가 된다면 어떤것인지 보고싶기도하다.
이꽃은 화려한듯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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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 꽃말 찾아보니 당신과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마음의 평화이다.
참 좋은뜻이다.
이꽃은 길가에도 많이들 피어있는데 지나다니면서 보면서 이꽃말처럼 편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자주볼 수 있게 해둔건가라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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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분홍색깔의 꽃잎이 많이 큰편이었다.
홑겹으로 된것이다. 나는 대부분 이렇게되고 색깔만 다양하게 피어난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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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이다. 아직 만개하려면 얼마의 시간이 더 필요한것 같다.
이상태에서보니 꽃잎이 마치 보라색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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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두송이가 같이 피어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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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하나씩 있으면 외로워보일텐데
이렇게 모여서 활짝피어난것을 보니 더 좋아보인다.



2019/04/23 15:18 2019/04/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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